코스닥 신규 등록업체인 한네트(대표 이종원)는 상반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8% 증가한 69억720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큰 폭으로 늘어, 각각 178.1%, 180.8% 증가한 21억8900만원, 16억26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 대비 평균 20% 가량 많은 것을 감안하면, 올해 매출액은 당초 목표인 142억원을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네트는 올 연말까지 200여개의 현금인출기기를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도시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김상진기자>김상진기자>
회사측은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 대비 평균 20% 가량 많은 것을 감안하면, 올해 매출액은 당초 목표인 142억원을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네트는 올 연말까지 200여개의 현금인출기기를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도시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김상진기자>김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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