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은 네티즌 의견 교류의 장인 ‘기획· 화제’ 코너를 최상단에 배치하는 등 쌍방향 미디어 특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50여가지 콘텐츠와 서비스 채널을 재배치, 사이트를 개편했다고 16일 밝혔다.

다음은 가입자 2만2797명을 대상으로 ‘다음 초기화면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이번 사이트개편에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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