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범국가적 정보기술(IT) 인력을 효율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민관 IT교육협의회’를 구성키로 했다.
전경련 산하 정보통신위원회(위원장 이용태)는 10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고재방 교육인적자원부 차관보를 초청해 정보통신위원회를 개최하고 교육인적자원부와 공동으로 민관 IT교육협의회를 공동 구성키로 했다.
이날 이 위원장은 “IT 강국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대규모 전문인력 양성이 필수적이다”고 지적하고 “소프트웨어 산업의 경우 과감한 정책의지를 가지고 민관이 공동으로노력할 경우 단기간에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고 차관보는 “민관이 공동으로 IT교육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효율적인 IT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민관 IT교육협의회 구성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IT관련 업계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정보통신위원회의 확대와 개편에 관한 논의, eKOREA 추진경과 점검과 향후대책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또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ASEM 전자상거래 국제세미나를 개최키로 합의했다.
<임채식기자>임채식기자>
전경련 산하 정보통신위원회(위원장 이용태)는 10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고재방 교육인적자원부 차관보를 초청해 정보통신위원회를 개최하고 교육인적자원부와 공동으로 민관 IT교육협의회를 공동 구성키로 했다.
이날 이 위원장은 “IT 강국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대규모 전문인력 양성이 필수적이다”고 지적하고 “소프트웨어 산업의 경우 과감한 정책의지를 가지고 민관이 공동으로노력할 경우 단기간에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고 차관보는 “민관이 공동으로 IT교육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효율적인 IT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민관 IT교육협의회 구성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IT관련 업계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정보통신위원회의 확대와 개편에 관한 논의, eKOREA 추진경과 점검과 향후대책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또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ASEM 전자상거래 국제세미나를 개최키로 합의했다.
<임채식기자>임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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