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컴넷
124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기록했다. 청호컴넷은 10일 자진공시를 통해 “지난 9일 조흥은행과 124억4100만원 규모의 현금자동입출금기(ATM)와 현금자동출금기(CD)를 납품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8일까지다.
한네트
신규등록주 한네트가 거래 첫날인 10일 50%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날 한네트는 거래 첫날임에도 불구, 24만8000주 가량이 거래돼 공모주에 대한 불안한 투자심리를 반영했다. 이밖에 이날 거래개시된 사이어스와 코텍은 각각 40.2%, 20.97% 상승했으며, 예스테크놀로지는 보합을 기록했다.
<김상진기자>김상진기자>
124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기록했다. 청호컴넷은 10일 자진공시를 통해 “지난 9일 조흥은행과 124억4100만원 규모의 현금자동입출금기(ATM)와 현금자동출금기(CD)를 납품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8일까지다.
한네트
신규등록주 한네트가 거래 첫날인 10일 50%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날 한네트는 거래 첫날임에도 불구, 24만8000주 가량이 거래돼 공모주에 대한 불안한 투자심리를 반영했다. 이밖에 이날 거래개시된 사이어스와 코텍은 각각 40.2%, 20.97% 상승했으며, 예스테크놀로지는 보합을 기록했다.
<김상진기자>김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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