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은 기업이 고객과 직원, 파트너사에 대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프라이버시 아키텍처(EPA)를 구현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EPA는 기업의 중요한 세 가지 자산인 데이터, 고객관계 및 브랜드를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외부 개인정보에 대한 규칙, 고객의 취향, 개인정보 등을 업무프로세스 상에 적용하되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원칙을 담고 있다.
IBM측은 “기업들은 EPA를 통해 개인정보를 고객관계를 향상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면서도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도 않는 적절한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지훈기자>이지훈기자>
EPA는 기업의 중요한 세 가지 자산인 데이터, 고객관계 및 브랜드를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외부 개인정보에 대한 규칙, 고객의 취향, 개인정보 등을 업무프로세스 상에 적용하되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원칙을 담고 있다.
IBM측은 “기업들은 EPA를 통해 개인정보를 고객관계를 향상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면서도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도 않는 적절한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지훈기자>이지훈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