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www.eiak.or.kr 회장 구자홍)는 오는 9월 11~13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의 네트워크 및 인터넷 장비 전시회 ’애틀랜타 넷월드+인터롭 2001’에 한국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16개의 부스가 마련될 이 공동관에는 넥스컴시스템·디엑스텔레콤 등 12개 업체가 참가, xDSL 모뎀/라우터·케이블모뎀·무선 랜·이더넷 장비 및 부품 등을 출품할 예정이다.
진흥회는 “이 전시회는 전문바이어 중심으로 상담·계약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제품판매계약이나 수출계약 체결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전시회 기간에 총 8000만달러의 상담실적과 2000만달러의 계약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정협기자>손정협기자>
16개의 부스가 마련될 이 공동관에는 넥스컴시스템·디엑스텔레콤 등 12개 업체가 참가, xDSL 모뎀/라우터·케이블모뎀·무선 랜·이더넷 장비 및 부품 등을 출품할 예정이다.
진흥회는 “이 전시회는 전문바이어 중심으로 상담·계약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제품판매계약이나 수출계약 체결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전시회 기간에 총 8000만달러의 상담실적과 2000만달러의 계약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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