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설계 전문업체인 위즈네트(www.wiznet.co.kr 대표 이윤봉)는 주력 제품인 인터넷 접속용 TCP/IP 하드웨어 칩 판매확대를 위해 올 하반기에 5~6개 해외전시회에 참가해 수출시장개척에 적극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위즈네트는 지난 1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접속용 고속칩 ’i2Chip’을 개발해 하이닉스반도체와 성능향상을 위한 공동 개발 및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고, 2~3개의 외국 유명 업체들과 시스템 온 칩(SoC) 공동개발 계약도 체결하는 등 경영역량을 해외시장개척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위즈네트는 이를 위해 이달 10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임베디드 시스템 컨퍼런스(ESC)’를 시작으로 다음달 새너제이에 개최되는 ’임베디드 인터넷 컨퍼런스(EIC)’, 11월 유럽 ’ESC’과 미국 ’가을 컴덱스’에 잇따라 참가할 예정이다.
위즈네트는 특히 수출선 다변화를 위해 다음달 28일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리는 ’컴덱스브라질’에도 참가해 협력업체를 발굴키로 하는 등 남미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선다.
위즈네트는 이들 전시회에 ’i2Chip’과 이를 응용해 음성·데이터 카메라 모듈 등을 개발할 수 있는 디자인 개발 툴을 선보일 예정이며, 국내에서 약 30여개 업체가 개발툴을 이용해 웹카메라 원격제어용 단말기 등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윤봉 사장은 “작년 1월 미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해외 마케팅에 착수했고, 올해는 일본, 미국, 유럽 시장에서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과 홍보활동을 펼치면서 고객확보에 경영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정협 기자>손정협>
위즈네트는 지난 1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접속용 고속칩 ’i2Chip’을 개발해 하이닉스반도체와 성능향상을 위한 공동 개발 및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고, 2~3개의 외국 유명 업체들과 시스템 온 칩(SoC) 공동개발 계약도 체결하는 등 경영역량을 해외시장개척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위즈네트는 이를 위해 이달 10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임베디드 시스템 컨퍼런스(ESC)’를 시작으로 다음달 새너제이에 개최되는 ’임베디드 인터넷 컨퍼런스(EIC)’, 11월 유럽 ’ESC’과 미국 ’가을 컴덱스’에 잇따라 참가할 예정이다.
위즈네트는 특히 수출선 다변화를 위해 다음달 28일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리는 ’컴덱스브라질’에도 참가해 협력업체를 발굴키로 하는 등 남미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선다.
이윤봉 사장은 “작년 1월 미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해외 마케팅에 착수했고, 올해는 일본, 미국, 유럽 시장에서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과 홍보활동을 펼치면서 고객확보에 경영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정협 기자>손정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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