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C코리아가 4일 PHE코리아(파라마운트 홈엔터테인먼트 코리아 대표 서영심)로 사명을 공식 변경했다.
PHE코리아는 이와 함께, 최근 사내 인원을 10명으로 감축하고 사내 업무를 조정하는 등 새단장했다. 이에 따라 CIC코리아에서 해오던 유니버셜과 파라마운트 홈비디오 사업 중 파라마운트 비디오, DVD, VCD 등 파라마운트 분야만 전담하게 된다.
비디오는 기존 CIC체제와 같이 스타맥스를 통해 유통하며, DVD는 지난 4월 첫 출시 이후 1년동안 새롬엔터테인먼트에서 유통한다. 또 스타맥스를 통해 제작하던 유니버셜 VCD를 중단하고, 올 하반기 내에 파라마운트 VCD도 출시할 계획이다.
<한지숙기자>한지숙기자>
PHE코리아는 이와 함께, 최근 사내 인원을 10명으로 감축하고 사내 업무를 조정하는 등 새단장했다. 이에 따라 CIC코리아에서 해오던 유니버셜과 파라마운트 홈비디오 사업 중 파라마운트 비디오, DVD, VCD 등 파라마운트 분야만 전담하게 된다.
비디오는 기존 CIC체제와 같이 스타맥스를 통해 유통하며, DVD는 지난 4월 첫 출시 이후 1년동안 새롬엔터테인먼트에서 유통한다. 또 스타맥스를 통해 제작하던 유니버셜 VCD를 중단하고, 올 하반기 내에 파라마운트 VCD도 출시할 계획이다.
<한지숙기자>한지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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