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홍기)의 의료정보 사내벤처인 래이팩스(대표 김준영)는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산타마타 병원과 수출계약을 체결, 자체 개발한 디지털의료영상정보처리시스템(PACS) ‘래이팩스(Raypax)’ 100만달러 어치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래이팩스는 대형병원용 풀 팩스(Full-PACS)와 중소병원용 미니 팩스(Mini-PACS)로 나뉘며, 경쟁 제품에 비해 이미지 압축율이 뛰어나고 다국어 지원이 가능한게 특징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래이팩스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미국 15개 병원 및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장을 넓혀갈 계획이다.
<김응열기자>김응열기자>
래이팩스는 대형병원용 풀 팩스(Full-PACS)와 중소병원용 미니 팩스(Mini-PACS)로 나뉘며, 경쟁 제품에 비해 이미지 압축율이 뛰어나고 다국어 지원이 가능한게 특징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래이팩스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미국 15개 병원 및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장을 넓혀갈 계획이다.
<김응열기자>김응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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