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브레인(대표 서희석)은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커뮤니티 사이트 `난코리안(www.nanKorean.co.kr)'을 오픈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난코리안은 `나는 한국인이다'의 영문과 국문이 혼합된 표현으로 한국인으로서 외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재외동포 및 유학생들을 지칭한다. 엑스브레인은 이들 해외 거주 한국인들이 국내에 진출하고 취업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다양한 정보와 컨설팅 및 커뮤니티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외국계 회사와 연계해 특화된 헤드헌팅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현재 한국을 비롯 해외 유학생과 재외동포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과 캐나다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조만간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권 을 위한 일어과 중국어 서비스도 시작할 예정이다.
이 회사 서희석 사장은 "난코리안은 현재 정부측에서도 어쩔 수 없이 바라만 보고 있는 두뇌유출방지(Unbrained the Drain)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미주와 아시아에 있는 수백만의 동포와 유학생을 위한 고급 정보 및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고급인력의 국내 역수입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민옥기자>한민옥기자>
난코리안은 `나는 한국인이다'의 영문과 국문이 혼합된 표현으로 한국인으로서 외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재외동포 및 유학생들을 지칭한다. 엑스브레인은 이들 해외 거주 한국인들이 국내에 진출하고 취업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다양한 정보와 컨설팅 및 커뮤니티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외국계 회사와 연계해 특화된 헤드헌팅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현재 한국을 비롯 해외 유학생과 재외동포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과 캐나다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조만간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권 을 위한 일어과 중국어 서비스도 시작할 예정이다.
이 회사 서희석 사장은 "난코리안은 현재 정부측에서도 어쩔 수 없이 바라만 보고 있는 두뇌유출방지(Unbrained the Drain)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미주와 아시아에 있는 수백만의 동포와 유학생을 위한 고급 정보 및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고급인력의 국내 역수입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민옥기자>한민옥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