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창업지원센터(소장 이준식)와 법무법인 태평양(대표 이정훈·이종욱)의 태평양특허법률사무소(소장 황의인)는 지난 25일 업무제휴를 맺고 벤처인큐베이팅 및 법률자문, 특허 관련업무 등에서 상호 포괄적 협력을 해나가기로 합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대창업지원센터와 태평양특허법률사무소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벤처 인큐베이팅, 컨설팅 및 상장지원 ▲특허관련 자문, 출원 및 소송과 관련한 종합 법률 지원 ▲벤처, 창업과 관련한 공동 프로젝트 진행 ▲태평양 자회사인 사이버로펌 ‘로앤비’(www.lawnb.com)의 상시 지원체제를 통한 법률서비스 지원 등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서울대창업지원센터는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9월에 설립된 이후 연구공원창업보육센터, 유전공학연구소보육센터, 의학연구원보육센터, 농생명과학대보육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정보통신, 생명공학, 의학, 농생명공학 분야에 걸쳐 현재 200여개의 벤처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최경섭기자>
서울대창업지원센터와 태평양특허법률사무소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벤처 인큐베이팅, 컨설팅 및 상장지원 ▲특허관련 자문, 출원 및 소송과 관련한 종합 법률 지원 ▲벤처, 창업과 관련한 공동 프로젝트 진행 ▲태평양 자회사인 사이버로펌 ‘로앤비’(www.lawnb.com)의 상시 지원체제를 통한 법률서비스 지원 등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서울대창업지원센터는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9월에 설립된 이후 연구공원창업보육센터, 유전공학연구소보육센터, 의학연구원보육센터, 농생명과학대보육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정보통신, 생명공학, 의학, 농생명공학 분야에 걸쳐 현재 200여개의 벤처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최경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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