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지난 99년 선정한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의 첨단의료기기 기술혁신센터(TIC)가 최근 메디아나에 기술을 지원해 최소형의 환자감시장치를 개발, 유럽과 중동지역에 3600만달러어치를 수출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산자부에 따르면 원주 TIC의 연계업체는 모두 12개사로, 지난 3월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의료기기전시회에 참여해 내수 96억원, 수출 52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으며 오는 11월 독일서열리는 국제의료기기전시회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TIC는 지역 기술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방대학에 설치되는 기술혁신센터로 원주 TIC에는 오는 2004년까지 총 201억원의 예산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될 예정이다.
<성일권기자>
산자부에 따르면 원주 TIC의 연계업체는 모두 12개사로, 지난 3월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의료기기전시회에 참여해 내수 96억원, 수출 52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으며 오는 11월 독일서열리는 국제의료기기전시회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TIC는 지역 기술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방대학에 설치되는 기술혁신센터로 원주 TIC에는 오는 2004년까지 총 201억원의 예산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될 예정이다.
<성일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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