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도매상을 연결시켜 주는 B2M(Business to Merchandiser)개념의 e마켓플레이스가 등장했다.
㈜인터레스트(www.inter-rest.com 대표 김기현)는 전자상거래, TV홈쇼핑, 카탈로그 판매 등 각종 무점포 소매유통 사업자들이 온라인상에서 원하는 상품을 손쉽게 소싱할 수 있도록 설계된 B2M 개념의 e마켓인 ‘MD 몰‘을 25일 오픈했다.
MD몰은 무점포 소매유통 사업자가 재고, 배송, 결제 등의 위험부담 없이 온라인을 통해 상품을 소싱,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벤더 서비스(Digital Vendor Service)’라는 것이 인터레스트측의 설명이다.
기업체의 상품기획자(MD)가 이 사이트의 회원으로 가입하면 온라인을 통해 계약, 상품자료 수령 등의 업무가 처리되며, 결제가 완료된 상품에 대해 출고요청을 하면 인터레스트에서 소비자에게 곧바로 상품이 배송되는 방식이다. 판매된 상품에 대한 대금 결제는 매 10일 단위의 후불로 이뤄진다. 현재 MD몰을 통해 소싱할 수 있는 상품은 가전/컴퓨터, 생활용품, 건강/미용, 패션/잡화, 명품,기타 등 총 6개 카테고리의 약 60여가지 품목으로 공급가격은 시중가격의 약 40 ~ 60%선.
인터레스트의 김기현 사장은 “정식 오픈 전 약 2주간의 홍보를 통해 이미 대형 포털 사이트를 비롯 약 20여개 이상의 전자상거래 업체와 거래가 성사됐다”면서 “B2M방식의 디지털 벤더 서비스를 통해 무점포 소매유통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선기기자〉
㈜인터레스트(www.inter-rest.com 대표 김기현)는 전자상거래, TV홈쇼핑, 카탈로그 판매 등 각종 무점포 소매유통 사업자들이 온라인상에서 원하는 상품을 손쉽게 소싱할 수 있도록 설계된 B2M 개념의 e마켓인 ‘MD 몰‘을 25일 오픈했다.
MD몰은 무점포 소매유통 사업자가 재고, 배송, 결제 등의 위험부담 없이 온라인을 통해 상품을 소싱,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벤더 서비스(Digital Vendor Service)’라는 것이 인터레스트측의 설명이다.
기업체의 상품기획자(MD)가 이 사이트의 회원으로 가입하면 온라인을 통해 계약, 상품자료 수령 등의 업무가 처리되며, 결제가 완료된 상품에 대해 출고요청을 하면 인터레스트에서 소비자에게 곧바로 상품이 배송되는 방식이다. 판매된 상품에 대한 대금 결제는 매 10일 단위의 후불로 이뤄진다. 현재 MD몰을 통해 소싱할 수 있는 상품은 가전/컴퓨터, 생활용품, 건강/미용, 패션/잡화, 명품,기타 등 총 6개 카테고리의 약 60여가지 품목으로 공급가격은 시중가격의 약 40 ~ 60%선.
인터레스트의 김기현 사장은 “정식 오픈 전 약 2주간의 홍보를 통해 이미 대형 포털 사이트를 비롯 약 20여개 이상의 전자상거래 업체와 거래가 성사됐다”면서 “B2M방식의 디지털 벤더 서비스를 통해 무점포 소매유통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선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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