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나카 헤이조 일본 경제재정담당상은 23일 일본 최대의 통신업체인 일본전신전화(NTT)는 완전히 해체돼야 한다고 말했다.
다케나카는 이날 니혼게이자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NTT 구조의 전면적인 재검토가 불가피하다. 경쟁을 촉진시키는 것은 우리의 일이며, NTT 구조를 재검토하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임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다케나카는 “구조개혁을 통해 IT분야가 새로운 수요와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연간 경제성장율을 2~3%로 이끌 수 있을 것”이라면서 “올해의 잠재적 경제성장율은 2%로 인적자원 성장율과 자본 및 다른 부문을 회계에 포함시키면 조금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NTT의 일본내 계열사 및 NTT도코모가 인터넷 관련사업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어 이에 대한 일부 규정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김양희기자〉
다케나카는 이날 니혼게이자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NTT 구조의 전면적인 재검토가 불가피하다. 경쟁을 촉진시키는 것은 우리의 일이며, NTT 구조를 재검토하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임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다케나카는 “구조개혁을 통해 IT분야가 새로운 수요와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연간 경제성장율을 2~3%로 이끌 수 있을 것”이라면서 “올해의 잠재적 경제성장율은 2%로 인적자원 성장율과 자본 및 다른 부문을 회계에 포함시키면 조금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NTT의 일본내 계열사 및 NTT도코모가 인터넷 관련사업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어 이에 대한 일부 규정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김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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