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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미국 조지 부시 대통령의 19살 쌍둥이 딸들인 제나와 바버라가 다른 이의 신분증으로 술을 사려다 적발된 사건이 일어났다. 이들은 미성년자 신분으로 음주 및 주류를 소지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어 아버지 부시 대통령에게 국제적 망신을 주었는데 이전에도 그녀들은 술을 사거나 마시다 걸려 사회봉사명령을 받았었다고 한다.
한 개인의 사생활일 수도 있지만 공인의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미국인들은 이를 묵과하지 않았다. 두 딸들은 운전면허 정지와 550달러의 벌금 그리고 경범죄 위반혐의 경찰기록이 남게 되었다. 그런데 체질적으로 술 좋아하는 집안이 있다는데 이쪽 집안이 그런가보다. 부시도 한때 술을 좋아해 여러 가지 사고를 일으켰다던데... 부전녀전(父傳女傳) 미국 대통령 집안을 패러디 했다.
얼마 전 미국 조지 부시 대통령의 19살 쌍둥이 딸들인 제나와 바버라가 다른 이의 신분증으로 술을 사려다 적발된 사건이 일어났다. 이들은 미성년자 신분으로 음주 및 주류를 소지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어 아버지 부시 대통령에게 국제적 망신을 주었는데 이전에도 그녀들은 술을 사거나 마시다 걸려 사회봉사명령을 받았었다고 한다.
한 개인의 사생활일 수도 있지만 공인의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미국인들은 이를 묵과하지 않았다. 두 딸들은 운전면허 정지와 550달러의 벌금 그리고 경범죄 위반혐의 경찰기록이 남게 되었다. 그런데 체질적으로 술 좋아하는 집안이 있다는데 이쪽 집안이 그런가보다. 부시도 한때 술을 좋아해 여러 가지 사고를 일으켰다던데... 부전녀전(父傳女傳) 미국 대통령 집안을 패러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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