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대저장장치 전문업체인 아이오메가(www.iomega.com)는 최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워너하이드 마케팅 이사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임 워너 하이드 CEO는 독일 칼수루헤 대학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지난 85년 HP에 입사한 뒤 94년 아이오메가 유럽마케팅매니저를 맡가다 98년 멀티미디어 프로젝트 제조업체인 프록시마 사장과 2000년 인포커스 영업·마케팅 총괄 부사장 등을 각각 역임했다.
아이오메가에는 작년 5월에 합류해 마케팅부문 이사를 담당해 왔다.
<문대영기자>문대영기자>
신임 워너 하이드 CEO는 독일 칼수루헤 대학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지난 85년 HP에 입사한 뒤 94년 아이오메가 유럽마케팅매니저를 맡가다 98년 멀티미디어 프로젝트 제조업체인 프록시마 사장과 2000년 인포커스 영업·마케팅 총괄 부사장 등을 각각 역임했다.
아이오메가에는 작년 5월에 합류해 마케팅부문 이사를 담당해 왔다.
<문대영기자>문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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