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9년 본격적인 초고속인터넷 상용서비스를 시작한 하나로통신은 국내에 초고속 인터넷의 붐을 조성함으로써 현재 우리나라가 세계 제일의 인터넷 이용국가로 발돋움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하나로통신의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는 현재 전국 66개시 14개군 등 총 80개 지역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상용서비스 개시 1년 6개월만에 100만 가입자를 돌파했고, 지난 5월말 현재 148만 가입자를 확보, 인지도 1위, 선호도 1위, 고객만족도 1위를 확고히 지키며 초고속인터넷의 대명사로 자리잡고 있다. 연말까지 230만 가입자 학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하나로통신은 최근 자사의 모든 초고속인터넷 상품을 아우르는 통합브랜드를 ‘하나포스(HanaFOS)’로 확정하고, 대대적인 마케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하나로통신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한 ‘하나포스-ADSL’은 집 앞까지 광케이블로 연결, 거리가 멀수록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단점을 보완해 최고 8Mbps의 빠른 전송속도와 안정적인 품질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TDX-100급 이상의 최첨단 디지털 교환기와 초고속 데이터용 ATM 교환기를 이용, 음성망과 데이터통신망을 분리 운영, 사용자 증가시 전송속도가 떨어지는 기존 전화망의 불편을 완전히 해소했다.

특히 하나포스-ADSL은 음성전화와 인터넷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월정액으로 전화요금에 부담없이 마음껏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 음성전화의 기본료가 저렴하다는 점(월 1000원) 등으로 고객들로부터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하나로통신은 광동축혼합망(HFC)을 이용, 최고 10Mbps 속도의 안정적인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나포스-케이블’과 광대역 무선통신망(B-WLL)을 이용, 1∼7Mbps 속도의 초고속인터넷과 고속 전용회선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나포스-BWLL’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ADSL-Pro’, ‘ADSL-Mid’, ‘ADSL-Lite’, ‘케이블-Pro’, ‘케이블-Lite’ 등 가격대별로 세분화 한 상품과 ▲초고속인터넷 1회선에 2대 이상의 PC로 인터넷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하나포스-패밀리’, ▲가정고객에게 최고급 펜티엄Ⅲ PC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하나포스-PC플러스’, ▲저렴한 월정액 요금으로 초고속인터넷과 온라인 게임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하나포스-게임플러스’ 등 고객의 니즈(Needs)에 부합하는 다양한 상품의 출시로 항상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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