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홍기)는 금융솔루션 전문업체인 IMS시스템(회장 임화)과 은행권 차세대정보시스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삼성SDS는 차세대 계정계 솔루션으로 IMS의 계정계(Core Banking) 패키지를 은행권 차세대시스템 사업에 제안하기로 했다. 두 회사는 지난 98년 신용금고통합전산망 구축 당시 컨소시엄을 구성해,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을 기반으로 국내 사업 뿐만 아니라 해외 영업 부문에서도 포괄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IMS시스템은 은행 계정계 시스템 솔루션을 보유한 업체로, 전북은행· 농협 등의 외환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지난해 정보통신부 체신금융 프로젝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박기록기자>박기록기자>
이번 제휴로, 삼성SDS는 차세대 계정계 솔루션으로 IMS의 계정계(Core Banking) 패키지를 은행권 차세대시스템 사업에 제안하기로 했다. 두 회사는 지난 98년 신용금고통합전산망 구축 당시 컨소시엄을 구성해,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을 기반으로 국내 사업 뿐만 아니라 해외 영업 부문에서도 포괄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IMS시스템은 은행 계정계 시스템 솔루션을 보유한 업체로, 전북은행· 농협 등의 외환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지난해 정보통신부 체신금융 프로젝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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