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바커뮤니게이션(대표 신권선)은 자체 개발한 PC보안 소프트웨어인 ‘파일세이퍼’를 호주의 무역회사인 CJ 트레이딩사에 2000카피(2600달러 상당) 수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파일세이퍼를 영문화하고 있으며, 이달 중순 국내 시장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파일세이버는 쉬운 인터페이스와 데이터의 중요도에 따라 속성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폴더뿐만 아니라 중요한 단위 파일을 식별되지 않도록 숨길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사용자인터페이스 부분에서 컴퓨터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윈도우탐색기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채지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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