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업체인 시그엔(www.sig-n.com 대표 이광세)은 자체 개발한 인터넷빌링 시스템인 ‘다누(DANU)’를 이달 중순 출시할 예정이다.
‘다누’는 차세대 IP 기반의 통신 서비스를 위한 빌링 시스템으로, 기존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 않고 추가, 통합해 운영할 수 있으며 건수, 시간, 패킷 단위의 종량제 과금 서비스가 가능하다.
<채지형기자>
‘다누’는 차세대 IP 기반의 통신 서비스를 위한 빌링 시스템으로, 기존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 않고 추가, 통합해 운영할 수 있으며 건수, 시간, 패킷 단위의 종량제 과금 서비스가 가능하다.
<채지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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