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장비 전문업체인 파인디지털(www.finedigital.com 대표 김용훈)이 무선랜 시장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자체 개발한 무선랜 접속장치(AP)인 ‘파인랜1000 시리즈’와 무선랜카드인 ‘파인랜100 시리즈’를 개발, 완료하고 국내 무선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파인랜1000 시리즈는 무선랜 관련 국제표준인 802.11b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11Mbps 속도를 지원하고 최대 255명의 사용자 동시접속이 가능하며 단말기 이동에 따른 AP간 로밍서비스도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가격이 100만원대인 외산 AP장비의 40~50%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이 높다”며 “무선랜카드는 대만업체에 주문자상표부착(OEM)방식으로 생산해 10만원대로 가격을 낮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무선랜 장비를 병·의원과 전문대 등 교육기관, 인터넷 서비스 공급업체(ISP) 등을 대상으로 영업을 전개하고 해외업체와 OEM 수출도 추진하고 있다.
또 직교주파수분할다중(OFDM;Orthogonal Frequency Division Multiplexing)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초고속 무선랜 시장을 대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으로부터 기술을 도입하는 등 네트워크 장비 분야나 광대역 무선가입자 망(B-WLL)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권정숙기자>
이 회사는 자체 개발한 무선랜 접속장치(AP)인 ‘파인랜1000 시리즈’와 무선랜카드인 ‘파인랜100 시리즈’를 개발, 완료하고 국내 무선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파인랜1000 시리즈는 무선랜 관련 국제표준인 802.11b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11Mbps 속도를 지원하고 최대 255명의 사용자 동시접속이 가능하며 단말기 이동에 따른 AP간 로밍서비스도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가격이 100만원대인 외산 AP장비의 40~50%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이 높다”며 “무선랜카드는 대만업체에 주문자상표부착(OEM)방식으로 생산해 10만원대로 가격을 낮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무선랜 장비를 병·의원과 전문대 등 교육기관, 인터넷 서비스 공급업체(ISP) 등을 대상으로 영업을 전개하고 해외업체와 OEM 수출도 추진하고 있다.
또 직교주파수분할다중(OFDM;Orthogonal Frequency Division Multiplexing)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초고속 무선랜 시장을 대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으로부터 기술을 도입하는 등 네트워크 장비 분야나 광대역 무선가입자 망(B-WLL)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권정숙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