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의 IT 및 소프트웨어 벤처기업들이 일본시장에 공동 진출한다.
이 기업들의 모임인 아이티넷(회장 김풍민 이머시스 사장)은 10일 소속 회원사들이 일본 고베시의 종합인터넷방송국인 브로드TV(www.broad.tv 회장 신지 아카자와)와 교육용 콘텐츠·솔루션·소프트웨어 공급계약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로드TV는 일본 고베시와 협력관계에 있는 회사로 종합인터넷방송을 비롯해 정보통신서비스, 마케팅, 벤처 인큐베이팅까지 포함하는 사업영역을 갖고있다.
아이티넷 회원사 가운데 이머시스(www.emersys.co.kr)는 입체음향 제작 소프트웨어인 사운드프로(Sound pro)의 일본어 버전을 브로드TV에 공급하고, 판매액의 50%를 받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또 MPEG-4 기반 동영상솔루션을 갖고 있는 넷코덱(www.netcodec.com 대표 이의택), 교육용솔루션 업체인 차일드넷(www.childnet.co.kr 대표 김창곤), 웹케스팅솔루션 업체인 서울 소재의 키브레인테크놀로지(www.keybrain.com 서정배)도 브로드TV와 솔루션 공급을 위한 계약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
아이티넷은 11일 인터넷 콘텐츠 전문업체인 우리텔레콤(www.wegames.net 대표 김진수)을 비롯한 전자상거래 관련업체 등과 함께 일본 브로드TV를 방문, 솔루션 공급 문제를 협의한다.
김풍민 아이티넷 회장은 “브로드TV와의 협력을 토대로 일본시장 공략을 다각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면서 “이 회사가 컨설팅 및 인큐베이팅 역량을 갖추고 있는 만큼 일본현지법인 설립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티넷은 또 대전시 유성구 대전소프트웨어지원센터에 입주해 있는 벤처기업을 중심으로 한국인식기술, 베리텍, 인터시스 등 40여개의 IT 및 소프트웨어 벤처기업들이 참여한 모임이다.
〈대전〓조규환기자〉
이 기업들의 모임인 아이티넷(회장 김풍민 이머시스 사장)은 10일 소속 회원사들이 일본 고베시의 종합인터넷방송국인 브로드TV(www.broad.tv 회장 신지 아카자와)와 교육용 콘텐츠·솔루션·소프트웨어 공급계약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로드TV는 일본 고베시와 협력관계에 있는 회사로 종합인터넷방송을 비롯해 정보통신서비스, 마케팅, 벤처 인큐베이팅까지 포함하는 사업영역을 갖고있다.
아이티넷 회원사 가운데 이머시스(www.emersys.co.kr)는 입체음향 제작 소프트웨어인 사운드프로(Sound pro)의 일본어 버전을 브로드TV에 공급하고, 판매액의 50%를 받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또 MPEG-4 기반 동영상솔루션을 갖고 있는 넷코덱(www.netcodec.com 대표 이의택), 교육용솔루션 업체인 차일드넷(www.childnet.co.kr 대표 김창곤), 웹케스팅솔루션 업체인 서울 소재의 키브레인테크놀로지(www.keybrain.com 서정배)도 브로드TV와 솔루션 공급을 위한 계약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
아이티넷은 11일 인터넷 콘텐츠 전문업체인 우리텔레콤(www.wegames.net 대표 김진수)을 비롯한 전자상거래 관련업체 등과 함께 일본 브로드TV를 방문, 솔루션 공급 문제를 협의한다.
김풍민 아이티넷 회장은 “브로드TV와의 협력을 토대로 일본시장 공략을 다각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면서 “이 회사가 컨설팅 및 인큐베이팅 역량을 갖추고 있는 만큼 일본현지법인 설립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티넷은 또 대전시 유성구 대전소프트웨어지원센터에 입주해 있는 벤처기업을 중심으로 한국인식기술, 베리텍, 인터시스 등 40여개의 IT 및 소프트웨어 벤처기업들이 참여한 모임이다.
〈대전〓조규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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