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쓰시타 전공과 프랑스의 대형 가전 메이커인 톰슨 멀티미디어가 CRT 사업부문의 합병을 위한 최종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AP통신은 6일 마쓰시타의 나카무라 쿠니오 사장과 톰슨 멀티미디어의 티에리 브레통 회장은 이미 지난달 CRT분야에서 공동기술개발및 생산에 구두로 합의한 상태라고 소식통의 말을 빌어 이같이 전했다.
TV수상기와 PC모니터에 사용되는 볼록한 모니터인 CRT는 최근 LCD 급부상으로 경쟁력이 급속히 낮아지고 지고 있으며 애플 컴퓨터의 경우 CRT모니터를 취급하지 않고 있다.
파나소닉·나쇼날 브랜드를 생산하고 있는 마쓰시타와 톰슨은 CRT합병을 결정하는데로 유럽에 합작사를 설립, 본격적으로 CRT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개발에 나설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하지만 양사는 합병협상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거부했다.
지난해 전세계 CRT 모니터 생산대수는 2억대로 이가운데 마쓰시타와 톰슨 멀티미디어의 각각 7% 대의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
〈허정화기자〉
AP통신은 6일 마쓰시타의 나카무라 쿠니오 사장과 톰슨 멀티미디어의 티에리 브레통 회장은 이미 지난달 CRT분야에서 공동기술개발및 생산에 구두로 합의한 상태라고 소식통의 말을 빌어 이같이 전했다.
TV수상기와 PC모니터에 사용되는 볼록한 모니터인 CRT는 최근 LCD 급부상으로 경쟁력이 급속히 낮아지고 지고 있으며 애플 컴퓨터의 경우 CRT모니터를 취급하지 않고 있다.
파나소닉·나쇼날 브랜드를 생산하고 있는 마쓰시타와 톰슨은 CRT합병을 결정하는데로 유럽에 합작사를 설립, 본격적으로 CRT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개발에 나설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하지만 양사는 합병협상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거부했다.
지난해 전세계 CRT 모니터 생산대수는 2억대로 이가운데 마쓰시타와 톰슨 멀티미디어의 각각 7% 대의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
〈허정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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