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홍공사(사장 오영교)는 산업자원부 후원으로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옌타이(煙台)시에서 열리는 제2회 APEC투자박람회에 대규모 투자유치단을 파견한다고 4일 밝혔다.
KOTRA는 9개 광역지자체와 5개 투자유치 유관단체, 그리고 IT기업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총 150여명의 투자유치단을 파견, 중국 IT기업들과 합작투자 상담을 벌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장재식 산업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오영교 KOTRA사장, 이효진 산업단지공단이사장, 진대제 삼성전자 사장 등이 참석해 APEC회원국 투자자들과 중국의 쓰광성(石光生) 대외무역경제합작부장 등 고위인사들과 활발한 상담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 한국은 300㎡ 규모의 투자홍보관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며 18개사의 국내 기업들이 개별 전시부스를 갖고 아태지역 투자자 및 유력 중국기업들과 투자상담을 벌이게 된다.
특히 박람회 기간 중인 10일에는 APEC회원국 투자자들과 정부관리 등을 대상으로 한국투자환경 설명회를 열고 중국 신식산업부의 후원을 받아 중국 전자기업협회와 공동으로 옌타이시에서 ’한중IT산업 투자협력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12일에는 상해시에서 상해신식협회와 공동으로 투자 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 회의에는 로커스홀딩스 등 국내 유망 IT기업 19개 업체가 참가한다.
‘아시아-태평양에의 투자, 미래에의 투자’(Invest in Asia-Pacific, Invest in Future)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APEC 회원국 고위 공무원, 국제통화기금 등 국제기구 관계자, 다국적 기업 CEO 등 수천명이 대거 참가한다.
<최경섭기자>최경섭기자>
KOTRA는 9개 광역지자체와 5개 투자유치 유관단체, 그리고 IT기업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총 150여명의 투자유치단을 파견, 중국 IT기업들과 합작투자 상담을 벌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장재식 산업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오영교 KOTRA사장, 이효진 산업단지공단이사장, 진대제 삼성전자 사장 등이 참석해 APEC회원국 투자자들과 중국의 쓰광성(石光生) 대외무역경제합작부장 등 고위인사들과 활발한 상담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 한국은 300㎡ 규모의 투자홍보관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며 18개사의 국내 기업들이 개별 전시부스를 갖고 아태지역 투자자 및 유력 중국기업들과 투자상담을 벌이게 된다.
‘아시아-태평양에의 투자, 미래에의 투자’(Invest in Asia-Pacific, Invest in Future)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APEC 회원국 고위 공무원, 국제통화기금 등 국제기구 관계자, 다국적 기업 CEO 등 수천명이 대거 참가한다.
<최경섭기자>최경섭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