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장비 전문업체인 텔레드림(www.teledream.co.kr 대표 홍창표)이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슈퍼컴 2001’에 전시업체로 참여한다. 이 회사는 이번 전시회에 자체 개발한 음성통합디지털가입자회선(VoDSL) 단말장치인 IAD와 비동기전송모드(ATM) 라우터를 비롯, 무선접속장비와 VDSL 등 각종 xDSL장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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