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알소프트(대표 유병선)와 제이텔(대표 신동훈)은 국제 표준 동기화 프로토콜인 ‘싱크ML’ 기술에 대한 공동 개발 및 마케팅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싱크ML은 개인정보단말기(PDA)· PC· 핸드폰 등 서로 다른 유무선 단말기간에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동기화 할 수 있게 해주는 국제표준 프로토콜이다. 싱크ML을 적용하면 PC에 입력한 주소록· 일정· 개인정보 등의 데이터를 다양한 휴대용 단말기에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이번 제휴로 쓰리알소프트는 웹 PIMS(개인정보관리)와 싱크 서버 분야의 제품을 개발하고, 제이텔은 자사의 PDA인 셀빅을 응용한 싱크ML 지원 클라이언트(제품명: 싱크스튜디오)를 개발할 예정이다.
쓰리알소프트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이동통신 서비스사와 모바일 인터넷서비스업체, 포털 등 기업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며, “이달 중 핀란드에서 열리는 ‘싱크페스트’에 참가, 제품 호환성 테스트를 공개시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지운기자>한지운기자>
싱크ML은 개인정보단말기(PDA)· PC· 핸드폰 등 서로 다른 유무선 단말기간에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동기화 할 수 있게 해주는 국제표준 프로토콜이다. 싱크ML을 적용하면 PC에 입력한 주소록· 일정· 개인정보 등의 데이터를 다양한 휴대용 단말기에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이번 제휴로 쓰리알소프트는 웹 PIMS(개인정보관리)와 싱크 서버 분야의 제품을 개발하고, 제이텔은 자사의 PDA인 셀빅을 응용한 싱크ML 지원 클라이언트(제품명: 싱크스튜디오)를 개발할 예정이다.
쓰리알소프트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이동통신 서비스사와 모바일 인터넷서비스업체, 포털 등 기업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며, “이달 중 핀란드에서 열리는 ‘싱크페스트’에 참가, 제품 호환성 테스트를 공개시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지운기자>한지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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