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홍보학계의 석학 제임스 그루닉 미 메릴랜드대 교수는 한국기업이 해외진출을 성공적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는 상품에 대한 단순한 광고전략보다는 PR(Public Relations), 즉 공중(公衆:public)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에 보다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루닉 교수는 지난달 31일 2시 전경련 20층 경제인클럽 난초홀에서 개최된 강연회에서 “국내 기업이 세계시장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적지않은 좌절을 경험하는 것은 반드시 기술이나 품질때문만이 아니라 광고에만 치중한 나머지 PR전략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은 결과”라고 말했다.
그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전략적 PR수행 ▲PR부서와 마케팅부서의 차별화 ▲PR부서의 통합운영 ▲공중과의 균형적 쌍방커뮤니케이션에 의한 PR업무 수행 ▲PR임원이 의사결정자로 참여 등 글로벌PR을 위한 5가지 실천원칙을 제시했다.
제임스 그루닉 교수는 자타가 공인하는 홍보학 세계 최고의 권위자로, 현재 가장 많이 인용되고 있는 홍보4모형(Public Relations Four Models)을 80년대에 개발했으며, 90년대에는 홍보가 우수해야 기업과 정부 등 조직이 우수해진다 홍보우수이론을 발전시킨 석학이다.
<임채식기자>
그루닉 교수는 지난달 31일 2시 전경련 20층 경제인클럽 난초홀에서 개최된 강연회에서 “국내 기업이 세계시장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적지않은 좌절을 경험하는 것은 반드시 기술이나 품질때문만이 아니라 광고에만 치중한 나머지 PR전략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은 결과”라고 말했다.
그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전략적 PR수행 ▲PR부서와 마케팅부서의 차별화 ▲PR부서의 통합운영 ▲공중과의 균형적 쌍방커뮤니케이션에 의한 PR업무 수행 ▲PR임원이 의사결정자로 참여 등 글로벌PR을 위한 5가지 실천원칙을 제시했다.
제임스 그루닉 교수는 자타가 공인하는 홍보학 세계 최고의 권위자로, 현재 가장 많이 인용되고 있는 홍보4모형(Public Relations Four Models)을 80년대에 개발했으며, 90년대에는 홍보가 우수해야 기업과 정부 등 조직이 우수해진다 홍보우수이론을 발전시킨 석학이다.
<임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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