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과학기술부 장관은 31일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대덕밸리내 벤처기업간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출연연에 배정하는 연구비의 일부를 벤처기업 협력연구에 사용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한국기계연구원 국제회의실에서 대덕밸리 벤처기업인과 출연연·대전시·중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벤처기업과 출연(연)간 연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내년 출연(연) 예산의 5~10%를 벤처 육성에 사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면서 “벤처와 출연(연)의 협력이 활성화돼야만 대덕밸리 모델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를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육성을 통한 교육인프라 확충과 함께 대덕밸리와 출연(연)을 결합하는 정책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벤처기업인들은 출연(연) 유휴부지를 벤처기업의 생산시설지로 활용하는 방안, 출연(연) 보유기술의 무상양여, 마케팅 및 기술 인력의 대덕밸리 유인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전〓조규환기자〉
김 장관은 이날 오전 한국기계연구원 국제회의실에서 대덕밸리 벤처기업인과 출연연·대전시·중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벤처기업과 출연(연)간 연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내년 출연(연) 예산의 5~10%를 벤처 육성에 사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면서 “벤처와 출연(연)의 협력이 활성화돼야만 대덕밸리 모델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를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육성을 통한 교육인프라 확충과 함께 대덕밸리와 출연(연)을 결합하는 정책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벤처기업인들은 출연(연) 유휴부지를 벤처기업의 생산시설지로 활용하는 방안, 출연(연) 보유기술의 무상양여, 마케팅 및 기술 인력의 대덕밸리 유인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전〓조규환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