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테크노파크(원장 배성열)는 한국능률협회매니지먼트(대표 이제빈)와 18일 안산테크노파크 교육실에서 ‘중소기업 경영합리화와 국제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상호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채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소기업의 경영컨설팅, 기업의 사업성 평가, 인적교류 및 인재양성 등을 공동으로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테크노파크(www.antp.org)는 지난 99년 경기도, 안산시, 산업자원부와 경기도내 6개 대학컨소시엄이 지역기술 고도화와 유망 벤처기업 육성을 목적으로 총 964억원을 공동 투자해 설립된 지역 기술혁신단지로 현재 전자부품, 정보통신 등 4대 특성화 분야에 약 60여개의 벤처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최경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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