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구 현대전자)가 21일부터 국내외 투자자를 상대로 10억달러 이상의 자본을 유치하기 위한 로드쇼에 나선다.
이번 로드쇼는 21일 오후 4시 여의도 63빌딩에서 박종섭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국내 투자자를 상대로 한 설명회를 시작으로 약 4주간 미국, 유럽 등에서 진행된다.
하이닉스는 로드쇼를 앞둔 지난 주말 외자 유치 주간사인 살로만스미스바니의 요청으로 투자유지 진행상황을 비롯한 내부정보의 유출을 금지하는 ’함구령(Black-out period)’에 들어갔다.
<김홍식기자>김홍식기자>
이번 로드쇼는 21일 오후 4시 여의도 63빌딩에서 박종섭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국내 투자자를 상대로 한 설명회를 시작으로 약 4주간 미국, 유럽 등에서 진행된다.
하이닉스는 로드쇼를 앞둔 지난 주말 외자 유치 주간사인 살로만스미스바니의 요청으로 투자유지 진행상황을 비롯한 내부정보의 유출을 금지하는 ’함구령(Black-out period)’에 들어갔다.
<김홍식기자>김홍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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