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무역(www.saehantrade.co.kr 대표 박진성)은 일본 소니사의 디지털 현미경 `테크노룩(TechnoLook)'을 수입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테크노룩은 미소 영역(4.8㎜*3.6㎜)의 관찰작업이 용이하도록 최대 40배까지 확대가 가능한 제품으로 다양한 입출력기능을 통해 대형 2차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7인치 내장 LCD모니터와 외부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PC와 연계한 화상입력에 사용할 수 있으며 45도 회전이 가능한 CCD 카메라를 통해 다양한 방향에서 입체적인 관찰이 가능하다.

새한무역은 테크노룩을 일반기업체의 회의용과 직원교육용으로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소비자가격 587만원. 문의 02-2612-5181

<함연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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