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며 지능개발과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인터넷 놀이공원이 등장했다.

솔빛미디어(대표 문우춘)는 미국 알피사와 유아 지능개발 콘텐츠 독점계약을 맺고 3~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영어놀이터 ‘알피랜드(www.alfyland.com)’를 20일 선보였다.

알피랜드는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음성해설 등을 이용해 놀이동산 테마를 구성, 아이들의 흥미를 이끄는 동시에 각 코너를 통해 언어, 수리력, 논리력, 정서함양 등 교육효과를 줄 수 있는 콘텐츠로 꾸며져 있다.

특히 알피랜드 내 유료서비스인 ‘클레버아일랜드’는 1대1 학습관리 및 평가시스템을 제공, 아이들의 학습발달 사항을 부모가 직접 점검해 볼 수 있다.

<김승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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