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전문업체인 한얼정보기술(www.i―infotech.co.kr 대표 김광순)은 최근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전송장비인 ‘스피드와이어(SpeedWider) 410’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가입자집선장비(CU)와 모뎀(SU)으로 구성된 이 장비는 ATCM(Advanced Time Compression Multiplexing) 기술을 이용해 양방향 4Mbps의 속도와 최대 1.5㎞의 거리를 지원할 수 있어 구내망에 적용되는 기존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이 거리와 속도 문제를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또 이 장비는 최대 60명의 가입자를 수용할 수 있는 셀프 형태로 개발됐으며 유지보수가 용이하도록 설계돼 가격 대비 성능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의 김광순 사장은 “이미 동남아 등 5개국에 제품소개 및 데모제품이 공급돼 테스트중에 있으며 주요 ISP 업체를 상대로 활발한 수출 상담을 벌이고 있다”며 “내달부터 이 제품의 양산을 시작해 내수 및 해외수출에서 70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현재 초고속디지털가입자회선(VDSL) 기반의 10Mbps의 속도와 최대 1.5㎞의 거리를 지원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중에 있다.
<박상현기자>박상현기자>
가입자집선장비(CU)와 모뎀(SU)으로 구성된 이 장비는 ATCM(Advanced Time Compression Multiplexing) 기술을 이용해 양방향 4Mbps의 속도와 최대 1.5㎞의 거리를 지원할 수 있어 구내망에 적용되는 기존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이 거리와 속도 문제를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또 이 장비는 최대 60명의 가입자를 수용할 수 있는 셀프 형태로 개발됐으며 유지보수가 용이하도록 설계돼 가격 대비 성능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의 김광순 사장은 “이미 동남아 등 5개국에 제품소개 및 데모제품이 공급돼 테스트중에 있으며 주요 ISP 업체를 상대로 활발한 수출 상담을 벌이고 있다”며 “내달부터 이 제품의 양산을 시작해 내수 및 해외수출에서 70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현재 초고속디지털가입자회선(VDSL) 기반의 10Mbps의 속도와 최대 1.5㎞의 거리를 지원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중에 있다.
<박상현기자>박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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