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다음커뮤니케이션은 2000만달러 규모의 해외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하나증권을 주간사로 하는 이번 CB발행은 3년 만기에 표면이자율 0%의 조건이다. 회사측은 이번 자금도입을 통해 기업―개인간 전자상거래(B2C) 기반 구축과 대량 메일 전송료 부과 등 서비스 강화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넥스텔
보안인증 사업 진출이라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1·4분기 실적악화 소식이 주가의 발목을 잡았다. 15일 넥스텔은 보안인증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 업체인 니트젠과 합작법인 설립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편 넥스텔은 이날 올 1·4분기 매출액과 순이익이 각각 48%, 57% 감소한 13억원, 2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케드콤
디지털 셋톱박스의 핵심인 MPEG 방식의 원칩(1-chip) 솔루션 개발소식에 강세를 기록했다. 케드콤은 이 제품이 가격경쟁력 뿐만 아니라 뛰어난 화질과 디지인을 갖추었다고 소개했다. 회사측은 또 “현재 장기 공급계약을 추진중”이라며 “올해에 약 150~200억원 가량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김상진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2000만달러 규모의 해외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하나증권을 주간사로 하는 이번 CB발행은 3년 만기에 표면이자율 0%의 조건이다. 회사측은 이번 자금도입을 통해 기업―개인간 전자상거래(B2C) 기반 구축과 대량 메일 전송료 부과 등 서비스 강화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넥스텔
보안인증 사업 진출이라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1·4분기 실적악화 소식이 주가의 발목을 잡았다. 15일 넥스텔은 보안인증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 업체인 니트젠과 합작법인 설립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편 넥스텔은 이날 올 1·4분기 매출액과 순이익이 각각 48%, 57% 감소한 13억원, 2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케드콤
디지털 셋톱박스의 핵심인 MPEG 방식의 원칩(1-chip) 솔루션 개발소식에 강세를 기록했다. 케드콤은 이 제품이 가격경쟁력 뿐만 아니라 뛰어난 화질과 디지인을 갖추었다고 소개했다. 회사측은 또 “현재 장기 공급계약을 추진중”이라며 “올해에 약 150~200억원 가량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김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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