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에드(대표 이주형)가 미국 교육시장의 27%를 점유하고 있는 피어슨사와 독점 계약을 맺고, 미국에서 통용되는 영어·수학·과학 등의 교재를 앞세워 온라인 교육서비스에 나선다.
알트에드는 오는 25일 피어슨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온·오프라인 겸용 교육 콘텐츠를 국내에 독점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공동 마케팅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15일 밝혔다.
이에 앞서 알트에드는 지난 2월 피어슨사와 가계약을 체결, 피어슨사가 32년간 개발한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에서 실시할 수 있도록 협력키로 합의한 바 있다.
알트에드는 올해 초에 교육 솔루션을 자체 개발한데 이어 지난 2년간 콩글리시닷넷(www.konglish.net)을 운영해온 벤체기업이다.
〈김동원기자〉
알트에드는 오는 25일 피어슨사와 정식 계약을 맺고 온·오프라인 겸용 교육 콘텐츠를 국내에 독점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공동 마케팅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15일 밝혔다.
이에 앞서 알트에드는 지난 2월 피어슨사와 가계약을 체결, 피어슨사가 32년간 개발한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에서 실시할 수 있도록 협력키로 합의한 바 있다.
알트에드는 올해 초에 교육 솔루션을 자체 개발한데 이어 지난 2년간 콩글리시닷넷(www.konglish.net)을 운영해온 벤체기업이다.
〈김동원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