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띠앙(www.netian.com 대표 홍윤선)이 웹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한꺼번에 제공하는 온라인소프트웨어임대업(ASP)으로 사업 중심을 전환한다.

이를 위해 도메인 등록과 동시에 메일· 사이트 구축· 웹호스팅 서비스까지 패키지로 제공하는 ‘마이웹’과 커뮤니티 구축· 컨설팅· 제작· 운영· 마케팅 등을 대행해주는 커뮤니티 구축 ASP 사업인 ‘C.O.M(Community Outsourced Management)’을 강화할 방침이다.

네띠앙은 지난달 커뮤니티 구축 ASP사업 부분에서 삼성전자와 신세기통신 프로젝트를 10여억원에 수주하는 등 실적을 거뒀다.

〈채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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