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기업의 자본 및 브랜드와 벤처기업의 기술을 결합한 해외 진출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e삼성차이나가 전자상거래 솔루션 전문업체인 파이언소프트(대표 이상성)와 손잡고 중국에 합작법인을 설립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양사는 중국 화남지역의 심천에 양사 합작법인 ‘e삼파이온(SAMPION)’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e삼파이온의 지분율은 e삼성차이나와 파이언소프트가 각각 60%와 40%로 구성됐으며, 대표이사에는 중국·홍콩·대만 등에서 10여 년 이상 삼성의 IT산업을 담당해 온 김흥수 파이언소프트 해외사업본부장을 선임됐다.
e삼파이온은 우선 파이언소프트의 웹 포털 제작 솔루션인 ‘웹호스팅빌더’와 쇼핑몰 구축 솔루션 ‘원스톱사이트빌더’를 갖고 시장을 공략,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한 후 점차 중국업체를 대상으로 업종별 B2B SI 및 ASP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미 솔루션의 현지화가 작업을 완료했으며, 현재 심천에 기술연구소 설립을 추진중이다.
또 현재 각 성시별 과학기술위원회 등 정부기구를 비롯 각 도시별 유통협회와 각 산업별 대표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활발히 사전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으며, 오는 7월경이면 화남지역에서 첫 매출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IT 발전이 빠른 화남지역에서 성공사례를 창출한 후 북경지역을 걸쳐 전 중화권으로 시장을 확장, 오는 2003까지 5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파이언소프트 이상성 사장은 “e삼파이온은 중국의 WTO 가입과 심천내 차스닥 태동 등을 겨냥, 향후 급성장이 예상되는 중국내 e비즈니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설립됐다”며 “말뿐인 중국 진출이 아닌 실제 이익을 내는 합작법인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민옥기자>
15일 양사는 중국 화남지역의 심천에 양사 합작법인 ‘e삼파이온(SAMPION)’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e삼파이온의 지분율은 e삼성차이나와 파이언소프트가 각각 60%와 40%로 구성됐으며, 대표이사에는 중국·홍콩·대만 등에서 10여 년 이상 삼성의 IT산업을 담당해 온 김흥수 파이언소프트 해외사업본부장을 선임됐다.
e삼파이온은 우선 파이언소프트의 웹 포털 제작 솔루션인 ‘웹호스팅빌더’와 쇼핑몰 구축 솔루션 ‘원스톱사이트빌더’를 갖고 시장을 공략,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한 후 점차 중국업체를 대상으로 업종별 B2B SI 및 ASP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미 솔루션의 현지화가 작업을 완료했으며, 현재 심천에 기술연구소 설립을 추진중이다.
또 현재 각 성시별 과학기술위원회 등 정부기구를 비롯 각 도시별 유통협회와 각 산업별 대표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활발히 사전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으며, 오는 7월경이면 화남지역에서 첫 매출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IT 발전이 빠른 화남지역에서 성공사례를 창출한 후 북경지역을 걸쳐 전 중화권으로 시장을 확장, 오는 2003까지 5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파이언소프트 이상성 사장은 “e삼파이온은 중국의 WTO 가입과 심천내 차스닥 태동 등을 겨냥, 향후 급성장이 예상되는 중국내 e비즈니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설립됐다”며 “말뿐인 중국 진출이 아닌 실제 이익을 내는 합작법인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민옥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