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텍(www.mplustech.com 대표 김인회)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네트워크사업본부를 경기도 안양시 소재의 본사로 이전했다고 14일 밝혔다. 또 사업부서의 명칭도 SI사업본부로 변경됐다.

엠플러스텍은 “이번 사업본부 이전과 명칭변경은 이달 초 발표한 대대적인 조직개편에 따른 것”이라며, “본사 이전으로 각 사업본부간의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 유기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지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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