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www.ncsoft.co.kr 대표 김택진)는 ‘리니지’의 8번째 에피소드 ‘기란’ 서비스를 앞두고 12일부터 ‘리니지 버스를 찾아라’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이벤트는 리니지 리무진 버스의 차량번호를 맞추면 상품을 제공하는 것으로, 12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광주· 대전· 인천· 서울 등 전국 대도시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리니지 리무진은 오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행하며, 리니지 캐릭터 복장을 한 도우미가 탑승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펼친다.
에피소드 ’기란’은 오는 23일 서비스가 시작된다.
<이택수기자>이택수기자>
이 이벤트는 리니지 리무진 버스의 차량번호를 맞추면 상품을 제공하는 것으로, 12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광주· 대전· 인천· 서울 등 전국 대도시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리니지 리무진은 오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행하며, 리니지 캐릭터 복장을 한 도우미가 탑승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펼친다.
에피소드 ’기란’은 오는 23일 서비스가 시작된다.
<이택수기자>이택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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