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의 임베디드 운영체제 총판업체인 디에스티(대표 나기철)는 윈도 임베디드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인 ‘WECOM(Windows Embedded Community http://wecom.DSTcorp.com)’를 15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국내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최신 임베디드 제품 및 최신 기술정보와 뉴스를 제공하는 ‘WECOM’은 크게 윈도CE와 윈도NT 임베디드로 구성됐으며, 각 운영체제별로 질의응답과 포럼 항목을 갖고 있다. 회사측은 전문적인 답변이 필요한 경우 미국 MS 본사나 bSQUARE 등 해외 전문가 그룹의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디에스티 나기철 사장은 “한국어 콘텐츠로 구성돼 개발자들이 MS의 임베디드 관련 기술 내용을 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고 소개하면서 “향후 독립 도메인을 가진 사이트로 분리해 보다 전문적이고 특화된 커뮤니티 사이트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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