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정보기술(대표 김성룡)은 12일 서울시의 문화관광 정보시스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관광객을 위한 지역특화거리, 서울 600년사, 문화강좌클럽, 4개국어 홈페이지 등 서울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에 대한 인터넷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한국통신정보기술은 내년 1월까지기존의 문화관광포털사이트를 확대 구축하고 관련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된다.

<엄현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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