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컨설팅·인큐베이팅 사업이 전체적으로 불황에 처한 가운데 창업 1년도 채 안된 전문 컨설팅업체가 총 30여개 기업의 컨설팅업무를 진행하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다.
e-비지니스 및 벤처기업 컨설팅업체인 엔비젼파트너스(www.nvpartners.co.kr 대표 고재범)는 지난해 회사를 설립한지 8개월만에 LG-Caltex정유, 얄개네트웍, 넥스테이션, 양철집 등 총 30여개의 대기업,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벤처 컨설팅·인큐베이팅 사업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들 업체 이외에도 추가로 엔터테인먼트, 대기업 분사기업 등이 추가로 고객사로 확보될 전망이어서 올해 컨설팅 사업 분야에서만 총 15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전망이다.
특히 제조업을 비롯한 오프라인 업체들의 온라인 사업화와 엔터테인먼트 컨설팅 전문업체로 자리잡으면서 현재 게임, 영화 등 영상 콘텐츠 업체만도 10여개 업체를 지원하고 있다.
엔비젼파트너스 이승주 팀장은 “IT산업이 전체적으로 위축되면서 벤처 컨설팅시장도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오히려 이번 기회에 사업재조정, 투자유치 등을 위해 컨설팅 전문업체를 찾는 업체들이 증가하는 추세다”며 “해당 분야에서 전문가적인 안목과 경력을 쌓은 인력들이 믿받침 된다면 전망이 밝다”고 덧붙였다.
엔비젼파트너스는 증권사, PwC 등 금융 및 컨설팅업체에서 경력을 쌓은 고재범 사장이 지난해 8월 설립한 기업으로 10여명의 전문 컨설턴트, 회계사, 홍보파트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최경섭기자>최경섭기자>
e-비지니스 및 벤처기업 컨설팅업체인 엔비젼파트너스(www.nvpartners.co.kr 대표 고재범)는 지난해 회사를 설립한지 8개월만에 LG-Caltex정유, 얄개네트웍, 넥스테이션, 양철집 등 총 30여개의 대기업,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벤처 컨설팅·인큐베이팅 사업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들 업체 이외에도 추가로 엔터테인먼트, 대기업 분사기업 등이 추가로 고객사로 확보될 전망이어서 올해 컨설팅 사업 분야에서만 총 15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전망이다.
특히 제조업을 비롯한 오프라인 업체들의 온라인 사업화와 엔터테인먼트 컨설팅 전문업체로 자리잡으면서 현재 게임, 영화 등 영상 콘텐츠 업체만도 10여개 업체를 지원하고 있다.
엔비젼파트너스는 증권사, PwC 등 금융 및 컨설팅업체에서 경력을 쌓은 고재범 사장이 지난해 8월 설립한 기업으로 10여명의 전문 컨설턴트, 회계사, 홍보파트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최경섭기자>최경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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