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이상철 사장은 3일 ADSL(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 가설요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 고객들의 불만사항을 직접 듣고 이를 경영에 반영하는 1일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 사장은 “국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수가 500만명을 넘어서고 메가패스 ADSL가입자가 260만명을 넘어선 시점에 고객과 현장의 목소리를 사장이 직접 듣고 경영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전 임원진들이 현장 중심의 경영에 직접 나서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용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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