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충의 천적인 곤충병원성 선충을 이용해 환경에 친화적인 차세대 생물살충제가 국내 교수진에 의해 개발했다.
한국과학재단(www.kosef.re.kr)은 계명대학교 화학재료공학부 박선호교수가 가는 실모양의 곤충병원성 선충인 스테이너네마(Steinernematidae)속의 3종 5계통과 헤테로라브티스(Heterorhabditidae)속의 1종 3계통을 분리해 실험한 결과 무잎벌레,밤바구미 등 골프장 잔디나 화훼단지,채소류의 해충 살출효과가 큰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박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로 국제특허 1건과 국내특허 3건을 출원중이고 연구결과를 토대로 지난 7월 바이오 전문 벤처기업인 (주)바이코시스를 설립했다.
또 최근 구축한 바이오 파일롯 플랜트를 활용해 시제품 생산과 해충의 야외포장 방제실험을 진행중이다.
이번 연구결과는 과학재단이 지난 97년부터 3년간 특정기초연구과제 지원으로 나왔다.
박선호교수는 �㎞点繹늉遍�선충을 이용한 해충방재는 자연생태계를 파괴를 최소화하면서 방제할 수 있
다게 장점�㎱繭窄��㏊예갹피瓦【��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선충이 사람에게 해가되지 않는 다는것도 간접적으로 증명했다�㎞�말했다.
〈대전〓조규환기자〉
한국과학재단(www.kosef.re.kr)은 계명대학교 화학재료공학부 박선호교수가 가는 실모양의 곤충병원성 선충인 스테이너네마(Steinernematidae)속의 3종 5계통과 헤테로라브티스(Heterorhabditidae)속의 1종 3계통을 분리해 실험한 결과 무잎벌레,밤바구미 등 골프장 잔디나 화훼단지,채소류의 해충 살출효과가 큰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박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로 국제특허 1건과 국내특허 3건을 출원중이고 연구결과를 토대로 지난 7월 바이오 전문 벤처기업인 (주)바이코시스를 설립했다.
또 최근 구축한 바이오 파일롯 플랜트를 활용해 시제품 생산과 해충의 야외포장 방제실험을 진행중이다.
박선호교수는 �㎞点繹늉遍�선충을 이용한 해충방재는 자연생태계를 파괴를 최소화하면서 방제할 수 있
다게 장점�㎱繭窄��㏊예갹피瓦【��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선충이 사람에게 해가되지 않는 다는것도 간접적으로 증명했다�㎞�말했다.
〈대전〓조규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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