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은 삼성SDS와 공동으로 태광실업(회장 박연차)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4월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에 들어간 태광실업은 신발제조업체로는 국내 처음으로 ERP를 도입했다. 태광실업은 본사 ERP 도입에 이어 베트남 및 중국 등 해외현지법인도 ERP를 구축할 계획이며 한국오라클과 삼성SDS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오라클 관계자는 “태광실업이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정보화 경영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재래산업인 신발산업의 지식산업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정연기자〉
지난해 4월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에 들어간 태광실업은 신발제조업체로는 국내 처음으로 ERP를 도입했다. 태광실업은 본사 ERP 도입에 이어 베트남 및 중국 등 해외현지법인도 ERP를 구축할 계획이며 한국오라클과 삼성SDS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오라클 관계자는 “태광실업이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정보화 경영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재래산업인 신발산업의 지식산업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정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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