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한국방송(대표 박권상)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업자로 SAP 코리아(대표 최승억)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KBS한국방송은 올해 1단계로 재무회계, 예산관리, 구매관리, 방송제작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2단계로 지원업무 및 방송업무의 IT시스템을 2002년에 구축하게 된다.

KBS측은 이번 통합정보시스템 솔루션 선정에서 솔루션 특징 및 적용범위, 업무기능별 적용성의 우수성, 제공업체의 신뢰성 등을 기준으로 SAP의 ‘mySAP.com’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정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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