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소프트웨어업체인 어도비시스템스가 비용절감을 위해 7월 4일부터 일주일간 미국과 캐나다에서 영업활동을 중단키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일 보도했다.
일주일간의 영업활동 중단으로 어도비는 400만달러의 비용을 절감하고 2,000명의 직원들이 휴가를 떠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어도비의 한 대변인은 “어도비는 올들어 한명의 직원도 해고하지 않았으며, 현재 해고 계획도 없다”고 말했다.
<김영민기자>
일주일간의 영업활동 중단으로 어도비는 400만달러의 비용을 절감하고 2,000명의 직원들이 휴가를 떠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어도비의 한 대변인은 “어도비는 올들어 한명의 직원도 해고하지 않았으며, 현재 해고 계획도 없다”고 말했다.
<김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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