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오주씨티엔이 이달초 가상현실솔루션 개발업체인 위트비전(www.witvision.com 대표 박남은)이 개발한 가상현실 입체영상(VR) 구현 주문형반도체(ASIC)를 부착해, 평소에는 그래픽카드로 사용하다가 고글을 착용하면 가상현실 입체영상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그래픽칩셋은 미국 엔비디아사의 ‘지포스2 MX 200’이 사용돼, 코어·메모리클록은 각각 175·166㎒이다. 새로운 칩셋이 추가됐지만 가격은 동일한 그래픽칩셋을 사용한 동급경쟁제품에 비해 전혀 차이가 없는 것이 제품의 강점이다. 이 제품은 5월초에 시장에 선보인다.
한편 회사는 이 제품 상위모델로 ‘지포스2 MX 400’칩셋을 장착한 가상현실 입체영상 기능 내장형 고급 그래픽카드(모델명:CV-022A)도 5월 중순경에 선보일 예정이다.
두 제품 모두 TV출력기능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문대영기자>
그래픽칩셋은 미국 엔비디아사의 ‘지포스2 MX 200’이 사용돼, 코어·메모리클록은 각각 175·166㎒이다. 새로운 칩셋이 추가됐지만 가격은 동일한 그래픽칩셋을 사용한 동급경쟁제품에 비해 전혀 차이가 없는 것이 제품의 강점이다. 이 제품은 5월초에 시장에 선보인다.
한편 회사는 이 제품 상위모델로 ‘지포스2 MX 400’칩셋을 장착한 가상현실 입체영상 기능 내장형 고급 그래픽카드(모델명:CV-022A)도 5월 중순경에 선보일 예정이다.
두 제품 모두 TV출력기능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문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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