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30일 본사 개발팀장인 애리 빅스혼(Ari Bixhorn)씨를 초청한 가운데 서울 조선호텔에서 올 하반기 출시될 닷넷비전 구현을 위한 첫 번째 작품 비주얼스튜디오닷넷(VisualStudio.net)에 대한 특징 및 로드맵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가졌다.
MS의 비주얼스튜디오닷넷은 MS의 닷넷 전략을 리드할 개발도구로, 현재 베타버전까지 발표됐으며, MS는 향후 1~2년 사이에 각종의 닷넷 관련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등 관련 기술들을 출시할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애리 빅스혼씨는 “비주얼스튜디오닷넷이 출시되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쉽고 또 강력하면서도 호환성이 극대화된 새로운 개발자들을 위한 오픈 환경이 구축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다.
<박현정기자>박현정기자>
MS의 비주얼스튜디오닷넷은 MS의 닷넷 전략을 리드할 개발도구로, 현재 베타버전까지 발표됐으며, MS는 향후 1~2년 사이에 각종의 닷넷 관련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등 관련 기술들을 출시할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애리 빅스혼씨는 “비주얼스튜디오닷넷이 출시되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쉽고 또 강력하면서도 호환성이 극대화된 새로운 개발자들을 위한 오픈 환경이 구축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다.
<박현정기자>박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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