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의 온라인 부문 경쟁력을 평가한 결과, LG증권과 대신증권이 공동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P&P리서치(대표 이은우)가 지난달말 3일동안 전국 800여명의 표본 주식투자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주식투자자의 증권사별 선호도 및 고객서비스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상장 증권사 25개사 중 LG, 대신 증권이 온라인 활용실태 평가 결과 1위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삼성, 대우, 한화 증권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LG증권은 온라인 부문 이외에도 투자정보에 대한 신뢰성, 신속성, 고객서비스 평가 등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으며, 증권사 수익률, 자산규모 등을 포함한 종합평가 결과 LG, 삼성, 대신, 현대, SK, 굿모닝, 대우, 신한, 동원 증권 순으로 집계됐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주식투자시 투자정보 획득방법으로는 온라인 정보(50.3%), 언론매체(29.6%) 순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주식거래 방법으로는 기존 방식인 객장방문이 8.3%인데 비해 온라인거래(홈트레이딩 포함)가 73.9%로 나타나 온라인증권 시대가 도래했음을 보여줬다.
또 ‘최근 주식투자 결과 손익은 얼마나 발생했는가’라는 질문에 1000만원 이하의 손해를 봤다는 대답이 전체 39.2%, 손익이 없다는 대답이 34.2%로 나타난데 비해 1000만원 이하의 이익을 봤다는 대답은 14.6%에 그친 것으로 집계돼 투자수익률이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승룡기자>김승룡기자>
P&P리서치(대표 이은우)가 지난달말 3일동안 전국 800여명의 표본 주식투자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주식투자자의 증권사별 선호도 및 고객서비스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상장 증권사 25개사 중 LG, 대신 증권이 온라인 활용실태 평가 결과 1위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삼성, 대우, 한화 증권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LG증권은 온라인 부문 이외에도 투자정보에 대한 신뢰성, 신속성, 고객서비스 평가 등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으며, 증권사 수익률, 자산규모 등을 포함한 종합평가 결과 LG, 삼성, 대신, 현대, SK, 굿모닝, 대우, 신한, 동원 증권 순으로 집계됐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주식투자시 투자정보 획득방법으로는 온라인 정보(50.3%), 언론매체(29.6%) 순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주식거래 방법으로는 기존 방식인 객장방문이 8.3%인데 비해 온라인거래(홈트레이딩 포함)가 73.9%로 나타나 온라인증권 시대가 도래했음을 보여줬다.
또 ‘최근 주식투자 결과 손익은 얼마나 발생했는가’라는 질문에 1000만원 이하의 손해를 봤다는 대답이 전체 39.2%, 손익이 없다는 대답이 34.2%로 나타난데 비해 1000만원 이하의 이익을 봤다는 대답은 14.6%에 그친 것으로 집계돼 투자수익률이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승룡기자>김승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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